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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고음질로 음원 서비스 차별화

최근 음원 시장의 서비스 품질 경쟁이 치열하다. 기존의 음원 규모, 가격 중심 프로모션에 대한 경쟁에서 각 업체만의 차별화 된 서비스를 내세우는 전략으로 옮겨가는 모양새다.

2015년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대상 장관상 수상 '벅스'

국내 음원 시장은 2009년 스마트폰이 처음 국내에 출시된 이후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특히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규모는 통신사의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보급에 힘입어 전년 대비 45.2%나 증가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시장 성장세와 함께 벅스, 멜론, 올레뮤직은 사용자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어플리케이션 품질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벅스는 ‘슈퍼사운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인 무손실 음원 220만 곡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무선 환경에서 최상의 음악 감상이 가능한 콘텐츠 전송 기술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를 서비스에 적용 한 것도 특징이다. 2015년 2월부터는 벅스가 직접 주최한 공연을 녹화, 편집하여 사용자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하는 벅스TV 서비스가 오픈되어 사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벅스는 최상의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고객관리 전담 팀을 운영하고 있다. 직접 접수된 고객의 불만 외에도 인터넷에 퍼져있는 다양한 불만 사항을 수집하여 서비스를 개선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종합적인 노력을 통해 벅스는 2015년 우수한 모바일 앱 서비스의 품질을 인증하는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획득하고 당해 연도 12월에는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모바일 부문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벅스는 최근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음악을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IoT를 접목한 새로운 벅스 서비스를 연구 중이다. 마케팅팀 박준일 COO는 “콘텐츠 제공서비스 품질 인증 획득, 장관상 수상으로 벅스 서비스 우수성을 인정받는 한편 소비자의 신뢰도가 향상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벅스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항상 이용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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