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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최대 이변' 샘 쿼리 8강 진출로 휠라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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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쿼리 [사진 휠라]

휠라가 후원하고 있는 테니스 선수들이 올해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휠라는 이번 대회에서 샘 쿼리, 야로슬라바 시베도바, 티메아 바보스 등 후원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선전을 해 많은 홍보 효과를 얻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세계랭킹 41위인 샘 쿼리는 이번 대회 남자단식 3라운드에서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를 세트 스코어 3-1로 누르고 8강에 올라 대회 최대 이변을 연출했다. 샘 쿼리는 8강서 밀로스 라오니치에 졌다. 현재 휠라는 이들 외에도 안드레아스 세피, 드미트리 툴스노프, 얀코티프사레비치 등과 김영석 등이 소속된 한솔제지 테니스 선수단을 후원 중이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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