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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IS, 월 평균 100건의 자폭 테러 저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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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올해 상반기 월 평균 100건 가량의 자살 폭탄 테러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IS 선전 매체인 아마크통신은 8일(현지시간) “지난 한 달간 ‘순교 작전’(자살 폭탄 테러)가 100건이 있었다”며 “지난달 1~5월 사이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는 489건”이라고 전했다. IS가 올 상반기 총 589건, 월 평균 98건의 자살 폭탄 테러를 자행한 것이다. 이는 지난해 미국 국무부가 발표한 IS의 월평균 자살 폭탄 테러 60.5건(연 726건)을 크게 웃돈다.

미국 전쟁 전문 매체인 ‘롱 워 저널’은 “자살 폭탄 테러는 이라크(61%)와 시리아(37%)에 집중됐다”고 보도했다.

정종문 기자 perso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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