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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화성행궁에 한옥형 어린이집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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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화성행궁 인근에 한옥 형태의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수원시는 팔달구 신풍로에 어린이집 ‘행궁 아해 꿈 누리’를 26일 개관할 예정이다. 이곳은 세계문화유산인 화성과 어울리도록 전국 처음으로 한옥 형태로 건설한 어린이집이다.

연면적 584.3㎡ 공간에는 생후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담당하는 시간제 보육실이 갖춰진다. 또 부모와 영유아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아이러브맘 카페, 책처럼 장난감을 일정 시간 동안 대여할 수 있는 장난감 도서관과 아동 독서실도 운영된다. 아이러브맘 카페는 행궁동 주민 뿐아니라 유아와 함께 화성을 찾는 일반 관광객도 이용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한옥 어린이집은 화성행궁 주변에 들어서 있는 전통 식생활 체험관·예절교육관과 함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김민욱 기자 kim.minwo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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