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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 공연···29일 서울 아르코예슬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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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이 29·30일 서울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다.

2001년 처음 시작한 행사는 지금껏 해외 무용단에서 활약중인 한국인 80여명을 소개, K무용의 현주소를 짚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왔다.

올해는 해외에서 박윤수(독일 함부르크발레단)·홍지민(덴마크 왕립발레단)·김민정(헝가리 국립발레단)·나대한(캐나다 국립발레단)·정훈목(벨기에 피핑톰 무용단) 등 5명의 무용수가 초청돼 자신의 파트너와 함께 존 노이마이어·조지 발란신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올해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YAGP)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준혁(영국 로열발레 학교) 등 신진 무용가의 무대도 볼 수 있다.

이밖에 '우수 작품 초청 시리즈'를 열어 홍정민의 '길 위에서 길을 묻다'와 김용걸댄스씨어터의 신작도 소개한다. 2만~9만원. 02-3674-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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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

최민우 기자 minw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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