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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화려한 폐막···11일 'DIMF 어워즈'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세계 최대규모의 국제 뮤지컬축제인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의 10주년 무대가 11일 오후 7시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DIMF 어워즈'로 화려한 피날레를 앞두고 있다.

대중성을 더욱 높인 열 번째 DIMF는 연일 흥행가도를 달리며 뮤지컬도시 대구의 위상을 증명하고 있다.

'DIMF 어워즈'는 지난 한 해동안 대구를 빛낸 뮤지컬작품을 비롯해 DIMF를 총망라하는 시상식이자 대규모 뮤지컬쇼로 지금껏 수많은 스타들과 함께해온 DIMF를 대표하는 공식프로그램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KBS를 통해 전국 각지로 방송되고 있으며 KBS월드 채널을 통해 102개국으로 송출되는 등 세계 유일의 국제시상식이자 국내에서 유일하게 현존하는 뮤지컬전문 시상식이다.

이번 'DIMF 어워즈'는 무대 위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배우 신성우와 뮤지컬 배우 이건명, KBS 간판 아나운서 박은영의 진행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화려한 오프닝 무대와 축하공연들로 가득 채워질 'DIMF 어워즈'는 홍보대사인 윤복희, DIMF 명예조직위원장 강신성일을 비롯해 최정원, 정성화, 이건명, 신성록, 신영숙, 박소연, 알리, 정동하, 김보경, 정재은, 윤소호등의 뮤지컬 스타들과 함께하는 레드카펫 행사도 준비돼 있다.

장익현 DIMF 이사장은 “10주년을 맞은 DIMF 어워즈는 비전 선포식을 포함해 어느해 보다 더욱 뜻 깊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시는 DIMF를 발판 삼아 뉴욕, 런던과 함께 세계 3대 뮤지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jc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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