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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프리 시즌 첫 경기에서 득점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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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4·토트넘 홋스퍼)이 2016-17 시즌을 앞두고 맞이한 프리 시즌 첫 경기에서 골맛을 봤다.

손흥민은 9일 영국 런던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2부 팀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연습경기에서 전반 3분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페널티 지역 오른쪽 바깥에서 찬 슈팅이 골망을 그대로 흔들었다. 손흥민의 선제골에 이어 톰 캐롤과 알렉스 프리처드의 연속골이 터진 토트넘은 3-0 완승을 거뒀다.

지난달 말 런던으로 들어간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몸만들기에 돌입했다. 팀 동료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손흥민은 이달 말 호주로 이동해 유벤투스(이탈리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등과 프리 시즌 경기도 소화한다. 2016 리우 올림픽 와일드카드(24세 이상) 멤버로도 활약하게 된 손흥민은 31일 올림픽축구대표팀에 합류해 본선 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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