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우, 2년 공백 이유 "자가면역질환 때문"

기사 이미지
배우 서우가 공백기 동안 몸이 아팠다고 밝혔다.

서우는 10일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엄마가 자가면역질환이 있다. 면역력이 약한 질환인데 나도 그 병을 앓고 있었다"고 말했다.

서우는 "면역력이 약하니 피곤하면 염증이 많이 생긴다. 감기, 잇몸 염증 등이 같이 온다. 머리 안쪽에도 염증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그는 또 "그동안 쉰 게 나에게는 건강을 회복하는 시간이었다. 몸이 아프니까 정신도 건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