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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靈的) 세계를 강조한 말말말


“우리가 배움이라고 부르는 것은 단지 회상의 과정일 뿐이다.”

(플라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죽어서 성장함을 알지 못하는 한 그대 단지 어두운 지상의 고달픈 길손에 지나지 않으리.”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독일 작가·정치인)

“천지간에는 자네의 철학으로 상상하는 것보다 많은 것이 있다네.”
(윌리엄 셰익스피어, 영국 작가)

“믿는 자는 믿지 않는 자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진실을 본 자일 뿐 아니라 훨씬 강한 자이다. (…) 왜냐하면 실제로 단순한 인간으로서의 조건들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에밀 뒤르켐, 프랑스 사회학자)

“나는 믿지 않는다. 다만 알 뿐이다.”
(카를 융, 스위스 정신의학자, 죽기 직전 ‘신을 믿느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

“이 세상은 하나의 환상이다. (…)
우리는 이 세계 속에 있지 않으면서 속해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올더스 헉슬리, 영국 작가)

“과학이 비물질적 현상의 연구를 시작하는 날, 과학이 존재해 온 지난 수세기보다 더 많은 진보를 10년 내 이루게 될 것이다.”
(니콜라 테슬라, 미국 전기공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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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