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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돌아온 팍스 아메리카


버락 오바마 대통령 집권 8년 차. 미국은 금융공황으로 입은 내상을 완치하고 G1으로 부활. 6월 고용 서프라이즈(28만7000개)로 5월의 고용쇼크(3만8000개)마저 잠재우며 8년간 1100만개에 가까운 일자리 창출. 구대륙이 브렉시트로 헤매면서 경쟁자도 사라져.


 


우산혁명과 중국의 보복


행정수반 직선제를 요구한 홍콩의 2014년 우산혁명. 중국의 경제 보복은 본토 관광객의 홍콩 진입통제. 자유여행객(FIT)보다는 단체관광객(FGT) 총량 규제. 관광업 의존도가 높은 홍콩의 올해 GDP 성장 전망치 1%대로 급락. 몇 년째 한산한 센트럴 번화가.


 


브렉시트 영점 조정


브렉시트 이후 글로벌 지수 영점 조정. 다우 1만8000, S&P지수 2100, 원-달러 1150원 등 빠르게 원위치. 1931년 이래 최저치 기록한 영국 파운드화에 유탄 맞은 엔고(円高)만 억울. 브렉시트가 변형된 이벤트성 화폐전쟁이라는 독설이 나올 정도.


 


이번 주 Preview


100엔 저항선의 엔-달러와 배럴당 45달러 변곡점에 놓인 유가 주목. 알코아(Alcoa)를 필두로 2분기 실적 시즌 개시와 중국 6월 무역수지(13일, 467억달러) 및 2분기 GDP(15일, 6.6%)도 관심. 미국 6월 소매실적(15일, 0.1%)도 살펴야.


 


 


김문수 ?액티스 캐피털?아시아 본부장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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