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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불어넣는 아동극 퍼레이드


국내 최대 규모의 아동청소년 공연예술축제. 올해는?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주간’으로 운영된다. ‘두려움을 용기로!’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의 감정과 고민에 귀 기울이는 총 10개국 15편의 우수 아동청소년공연과 프랑스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이어진다. 개막작인 프랑스 ‘극단 아르코즘’의 ‘바운스!사진)’는 프랑스 문화가 지닌 삶에?대한 태도가 돋보이는 다원예술 작품이다. 더블베이스와 바이올린이 라이브로 연주되고 강렬한 몸짓의?무용수들이 등장해 ‘실패’와 ‘도전’이라는 키워드를?자유롭고 열린 관점으로 해석한다. 프랑스 ‘창작집단?라벨 브뤼’의 ‘몬~~~스터’는 어린이들이 무서워하는?침대 밑 괴물을 소재로, 우스꽝스러운 괴물들을 쫓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두려움의 근원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프랑스 주간에 맞춰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축제 기간?내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글 유주현 객원기자, 사진 아시테지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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