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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김철중 교수, 단일공 복강경 수술 1500례 돌파



【대전=뉴시스】이시우 기자 = 건양대병원은 산부인과 김철중 교수가 단일공 복강경 수술 1500례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단일공 복강경 수술은 배꼽에 약 2 ㎝의 구멍을 내고 내시경과 기구를 삽입해 치료하는 방법이다.



수술 후 복부 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회복이 빨라 부인과 질환이나 외과, 비뇨기과 치료 등에 활용되고 있다.



김 교수는 지난 2010년부터 자궁과 난소의 양성종양과 초기 자궁경부암, 경계성 난소암 등의 치료에 단일공 복강경 수술을 시행, 지난 6월까지 모두 1500 차례의 수술을 성공시켰다.



issu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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