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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음식 여사장에서 남성 잡지 모델 '인생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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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4세인 태국 여성인 롯집(RotJib)은 원래 길거리 노점에서 음식을 만들어 팔던 평범한 여성이었다. 어릴 적부터 동네에서 미녀로 유명했던 롯집은 어느날 노점 주인인 아주머니와 찍은 셀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고, 그녀의 아름다운 사진은 미녀 노점상 사진으로 불리면 태국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아 순식간에 태국의 SNS에서 슈퍼스타로 떠오르게 되었다. 인기스타 모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매끈한 몸매에 미모까지 겸비해 많은 팔로워들의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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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 보니 유명해졌다는 이야기가 맞을 정도로 갑자기 유명해진 그녀가 일하는 노점에는 그녀의 얼굴을 보기 위한 남성들이 장사진을 이루게 되었다. 급기야 그녀의 인기에 힘입어 남성 잡지 맥심은 태국판에 아마추어였던 롯집을 잡지 모델로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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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놀라운’ (the most stunning)이라는 헤드라인과 함께 잡지에 소개된 롯집은 아직은 갑작스러운 인기에 적응이 안 된다며 당분간은 자신이 일하고 있는 노점에서 계속 음식을 판매하는 일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그녀의 노점은 계속해서 남성 팬들의 장사진으로 불야성을 이루고 있다고 중화권 매체들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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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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