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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명소 '7번 올레길' 품은 타운하우스 나와

[조인스랜드 취재팀기자] 제주올레길은 제주도의 걷기 좋은 길들을 선정해 개발한 도보여행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올레길을 따라서 다른 지역에도 도보여행 코스가 만들어지고 있을 정도로 올레길에 대한 관심은 높다.

그 가운데 7번 올레길은 외돌개를 출발해 월평 포구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기암절벽 아래 제주 남쪽 바다가 펼쳐지는 절경을 즐길 수 있어 올레꾼들이 많이 찾는 구간 중 하나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걷기 길로 꼽히는 이탈리아 ‘친퀘테레트레일’과 닮은 모습으로 ‘우정의 길’로도 명명될 만큼 제주올레 7코스가 가진 매력은 무궁무진하다.
 

모든 가구에 널찍한 테라스 설치



이런 가운데 제주 7번 올레길을 품은 타운하우스가 나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도 서귀포시 호근동 399번지에 자리한 덴앤델리조트 앤 스파가 그 주인공이다. 4개 주택형(옛 67~90평) 78가구 규모다. 모든 가구에 마련된 넓은 테라스에서 제주 자연경관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이 타운하우스는 제주 혁신도시개발 예정지구와 제1·2시청사 행정타운, 중문관광단지 등과 가깝다. 주변으로 대형마트·관공서·학교·각종 생활편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생활여건이 편리할 것 같다.

입주민을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바다를 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스파 시설을 비롯해 피트니스 센터, 다양한 와인과 셀러를 갖춘 와인바, 테라스 레스토랑 등이 조성된다. 입주민의 안전과 보안을 위해 단지 입구부터 2중 게이트를 설치하며 종합 무인경비시스템, CCTV, 보안요원 배치 등을 제공한다. 향후 5성급 호텔과 온천 스파 타운이 들어설 예정이다.
 

호텔급 관리 서비스 제공



이미 유명인사와 정경계 인사들에게 사전 분양이 60% 마무리 됐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회원지원팀, 시설관리팀 등을 운영해 세대 내부 청소·세탁 서비스 등 호텔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가로 입주민에게는 특급 요트 클럽 연 2회 무료 이용과 골프 리조트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분양 관계자는 “덴앤델리조트 앤 스파는 돌고래의 안식처라는 브랜드 의미처럼 입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을 보장하는 주거지로 조성된다”며 “현재 모든 시설의 준공 절차가 완료됐으며 가구·침구를 비롯해 고급 식기, 최신 가전제품까지 모두 갖춰 입주 후 바로 생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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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서귀포시 호근동 399번지에서 분양 중인 덴앤델리조트 앤 스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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