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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바이브레이트’, 2016년 S/S 콜렉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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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스트리트웨어 전문 브랜드 바이브레이트가 2016년 S/S 콜렉션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2016년 S/S 콜렉션은 시크미를 강조한 블랙라인 등 다양한 컬러감의 볼캡, 스냅백, 티셔츠 등의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시즌 콜렉션을 선보인 ‘바이브레이트(VIBRATE)’는 홍콩 패션 웹 매거진 하이프비스트(HYPEBEAST)에 소개된 국내 브랜드로, 미국 LA와 뉴욕에 매장을 두고 있다.
 
이 브랜드의 전 라인은 강렬한 ‘핸드 셰이크 싸인’과 브랜드 로고를 활용해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한다.
 
고급 소재와 피어싱, 유니크한 디테일 등을 접목한 이 브랜드의 헤드웨어, 스트리트웨어는 현재 룩티크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룩티크닷컴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포인트, 15% 할인 등 멤버십 혜택이 주어진다.
 
룩티크닷컴 관계자는 “강렬한 로고 이미지, 힙합아이템, 감성 디자인을 한 번에 만나 볼 수 있도록 개성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의 니즈를 반영했다”면서 “올 여름 시즌, 감성 스트리트웨어 바이브레이트의 S/S 콜렉션으로 고유 감성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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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