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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뇌 과학자 한 자리에 모인다…CNS연례회의 제주서 개최



【대전=뉴시스】이시우 기자 = 전 세계 뇌 과학자가 모여 '뇌와 IT 융합연구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KAIST는 오는 7월 2~7일, 제주도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 제주(ICC Jeju)에서 '제25회 국제 계산뇌과학회 연례회의(25th Annual Computational Neuroscience Meeting)'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의는 국제계산뇌과학회(CNS)가 주최하는 행사로 아시아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정재승 교수와 백세범 교수가 아시아 지역 주관자로 참여하게 된다.



미국 시카고대학교 니콜라스 브루넬 교수와 솔크연구소 탓티아나 샤피 교수 등이 기조강연에 나서고 회의 기간동안 전 세계 33개국에서 350여 명의 학자와 연구자가 참여해 뇌와 IT융합 연구의 미래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cnsorg.org/cns-2016-jeju)에서 확인 할 수 있다.



issu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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