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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서울을 누비는 롱보드 여신의 우아한 자태

 
롱보드 여신으로 유명한 고효주(28)씨의 영상이 유튜브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영상은 여성 패션 잡지 Vogue에서 제작한 영상으로 한강공원과 서울 도심을 누비는 롱보드 여신을 볼 수 있다.
 
이른바 ‘롱보드 여신’으로 불리는 고효주씨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에서 UI(유저 인터페이스)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고씨는 “취미로 시작한 롱보드가 이렇게 주목을 끌 줄 몰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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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보드는 본래 바다 서핑을 하기 전 뭍에서 연습용으로 사용됐던 것이 유럽을 중심으로 춤을 추거나 묘기를 부리는 형태의 익스트림 스포츠로 발전했다.
 
온라인중앙일보
[영상 유튜브 Vogue,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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