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에어부산 추가 취항, 대구-제주 노선 숨통트인다

기사 이미지

대구-제주 노선에 취항할 에어부산 항공기. [사진 대구시]

좌석 구하기가 어려운 대구-제주 노선에 추가로 항공기가 운항한다.

대구시는 30일부터 에어부산이 대구-제주 노선에 195석짜리 A321 항공기를 투입해 하루 2회 운항한다고 29일 밝혔다.

월요일의 경우 오전 7시35분과 오후 5시55분에, 수요일은 오전 8시35분과 오후 8시5분에 각각 대구를 출발하는 등 요일별로 운항 시간이 다르다.

이로써 주말이나 성수기의 제주행 항공기 이용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현재 제주노선에는 대한항공·아시아나·티웨이·제주항공 등 4개 항공사가 하루 13회(26편) 운항하고 있다. 하지만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탑승권 구하기가 힘들어 급한 업무가 있는 사람은 김해공항으로 이동해 탑승할 정도다.

에어부산은 이와 함께 9월부터 대구-일본 후쿠오카 정기노선에서 취항해 주 7회 운항할 예정이다.

황종길 대구시 건설교통국장은 “에어부산이 추가로 취항하면 시민들의 항공편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홍권삼 기자 honggs@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