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슈가맨' 마골피, 뮤직비디오 초특급 캐스팅은 "사장님 빽" 덕분?

기사 이미지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캡처]

'슈가맨' 마골피가 과거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가 됐던 뮤직비디오를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이수훈·파이브·이장우·마골피·KCM 등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마골피에 "얼굴을 아시는 분들이 많지 않다. 활동을 많이 안하시느냐"고 물었다.

이에 마골피가 "회사가 작아 방송출연을 많이 하기가 어려웠다"고 답하자 유희열은 "작은 회사 치고는 뮤직비디오 캐스팅이 상당히 화려하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그러자 마골피는 "사장님이 작곡가셨다. 이루의 '까만 안경' 이승철의 '서쪽 하늘' 장윤정의 '어머나' 등을 작곡하셨는데, 그 당시 슈퍼주니어의 '로꾸거'를 작곡하시고 작곡비 대신 뮤직비디오 출연을 부탁하셨다"고 설명했다.

당시 마골피의 '비행소녀' 뮤직비디오는 슈퍼주니어·박준형·김장훈·이루 등 초특급 출연진으로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유희열은 "그때 슈퍼주니어는 심지어 보이지도 않는 뒤쪽에서 연주를 하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골피는 이날 방송에서 "사장님이 처음에 '예의 없는 아티스트' 컨셉을 잡아주셔서 선배들께 인사를 못드려 힘들었다"고 회상해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