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 ‘문화가 있는 날’, 1000원 콘서트 보러 갈까

‘문화가 있는 날’인 29일 대구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진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부가 지정한 날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이다.

대구시와 각 구청은 이날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후 7시30분 타악기 연주자가 펼치는 공연인 ‘쓰리데이즈 콘서트-타악시리즈’를 선보인다. 평소 5000원인 관람료가 이날은 1000원이다. 오후 7시30분 달서구의 웃는얼굴아트센터에선 재즈·탱고 연주자의 라틴음악 공연이 있다. 입장료는 1000원이다.

달성문화센터는 오후 5시부터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나루터에서 다큐뮤지컬 갈라쇼, 보부상 체험행사를 연다. 앞서 낮 12시 2·28기념 중앙공원에서는 클래식 연주 및 합창 공연인 ‘한낮의 뮤직 비타민 콘서트’가 마련된다. 직장인들이 점심 시간을 이용해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한 무료 도심 콘서트다.

영화관도 할인된다.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주요 영화관에선 오후 5∼9시에 시작하는 영화 관람료를 9000원에서 5000원으로 할인한다.

홍권삼 기자 honggs@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