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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네이버 라인 공모가 범위 2700~3200엔

일본·미국 동시 상장을 준비하는 네이버 라인이 공모가 범위를 2700~3200엔(3만933~3만6661원)으로 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일본에 본사를 둔 라인은 일본(1300만주)과 미국(2200만주)에서 3500만주를 발행할 경우 총 120억엔(1조3000억원)까지 조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초과 배정 옵션으로 525만주를 더 발행하면 조달가능한 자본은 최대 1290억엔(1조5000억원)으로 늘어난다. 라인은 주식 수요 예측을 통해 내달 11일 공모가를 최종 결정하고 15일 상장한다. 한국 네이버는 라인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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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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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