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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기대주들, 홍콩인터시티 대회에서 금메달 6개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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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인터시티 국제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중·고 육상 선수단 [사진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 제공]

2016 홍콩인터시티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 선수단이 금메달 6개를 따내며 선전했다.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은 '지난 27일 귀국한 남·녀 육상 선수들이 14개 종목에 참가해 금메달 6개·은메달 3개·동메달 2개 등 총 11개의 메달을 따며 선전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카타르 아시아청소년육상대회에서 금메달을 땄던 멀리뛰기 주니어 간판 김영빈(이리공업고)을 비롯해 1500m 이경호(단양고)는 1500m, 포환던지기 여진성(한솔고)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높이뛰기 기대주인 장선영(과천중앙고), 400m 안경린(경북체고), 7종경기 김지영(예천여고) 등 여자 선수 3명도 금메달을 땄다.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은 2013년 정한 회장(JH그룹 회장) 취임 후 꾸준하게 중·고교 유망주들을 국제 대회에 파견해왔다. 박병근 선수단장은 "앞으로도 육상 꿈나무 육성을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과 기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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