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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이 한국어로 말한 독도 사랑

 
전북대에 유학 중인 중국 학생 '소원LSX'팀이 27일 열린 '2016 외국인 유학생 독도사랑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8일 대구대에 따르면 대구대와 경상북도가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1개 국가에서 68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가했다. 이 중 10개 팀이 본선에 올라 독도의 자연 환경과 역사, 영유권 문제 등을 주제로 콩트와 연극·노래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소원'을 주제로 독도 사랑 연극을 펼친 중국 유학생 센웬제·서시아·리시앙이 차지했다. 또 우수상은 대구대에 유학 중인 중국(예줘메이·우카이쉬안)·베트남(응웬당그·팜콩쯔엉) 연합팀 '독도의 후예'에게 돌아갔다. '독도의 후예'는 독도 이야기를 최근 종영된 TV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본따 만들었다.

안동=송의호 기자 yee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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