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맛있는 도전] 동원 F&B, 칼로리 부담스러울 때 고소한 꽁치튀김 안주 어때요

기사 이미지

‘동원 고소한 꽁치’는 꽁치 원물의 비린 맛을 잡은 제품이다. [사진 동원F&B]

동원F&B가 맥주 안주로 ‘동원 고소한 꽁치’를 활용한 꽁치 튀김을 추천했다. 동원F&B 관계자는 “칼로리가 낮고 고도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튀김 요리로 먹어도 부담이 없다”면서 “기존에 찰떡 궁합으로 여겨졌던 ‘치맥’의 칼로리가 부담스러운 이들은 동원 고소한 꽁치를 활용한 꽁치 튀김으로 일과 후 집에서 편안하게 ‘꽁맥’을 즐겨보라”고 권했다.

꽁치는 산성식품이다. 채소와 같이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동원F&B는 깻잎이 동원 고소한 꽁치와 잘 어울린다고 전했다.

깻잎의 향이 동원 고소한 꽁치와 어우러져 고소함을 배가시키며 깻잎에 들어있는 다양한 비타민이 꽁치의 영양 성분을 보조해주기 때문이다. 무도 꽁치와 잘 어울리는 채소다. 무는 비타민C와 소화효소가 풍부해 꽁치의 영양 성분을 보조하고 소화를 돕는다.

두부도 꽁치와 서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주는 제품이다. 동원F&B 관계자는 “꽁치에는 아미노산 중 페닐알라닌이, 두부에는 메티오닌과 라이신이 부족하기 때문에 함께 섭취 시 보완이 가능하다”면서 “두부에 함유된 철분은 생선의 비타민 D와 결합하여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고 말했다.

동원F&B의 ‘동원 고소한 꽁치’는 캔에 들어있는 꽁치를 그대로 먹어도 되는 제품이다. 동원F&B 관계자는 “꽁치 원물의 비린 맛을 잡은 꽁치캔”이라며 “꽁치가 비리다는 소비자들의 인식은 꽁치캔 구매를 망설이게 했던 가장 큰 약점이었다. 하지만 동원 고소한 꽁치는 ‘리프레시 공법’과 통깨·참기름 등 자연산 고급 부재료를 통해 비린 맛을 제거하고 고소한 맛까지 더했다”고 설명했다.

동원 고소한 꽁치의 제조공법인 ‘리프레시 공법’은 꽁치를 익히는 과정에서 배어나는 핏물과 각종 부유물을 제거하는 기술이다. 이 공법은 꽁치의 비린내를 없애는 동시에 깔끔한 꽁치캔 국물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리프레시 공법을 바탕으로 후각적으로나 시각적으로도 거부감이 들지 않는 ‘동원 고소한 꽁치’가 탄생했다.

동원 고소한 꽁치는 기존의 꽁치캔 제품과 달리 자연산 제철 가을 꽁치에 통깨 참기름, 카놀라유, 국내산 생양파 등의 자연산 고급 부재료를 첨가해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더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