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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소비자 욕구 충족 위해 신선하고 톡 쏘는 맛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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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는 1994년 출시 이래로 맛·패키지·이미지 등에서 혁신적 변신을 거듭하며 소비자를 만족시켜 왔다. [사진 오비맥주]

‘카스’는 끝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1994년 출시 이후 맛·패키지·이미지 등에서 쇄신을 거듭하며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서브 브랜드를 출시해왔다.

오비맥주 ‘카스’
카스 라이트·레드·레몬 등
다양한 서브브랜드도 출시

카스는 특유의 ‘신선하고 톡! 쏘는 상쾌함’을 마케팅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카스는 ‘Non Pasteurized 공법’으로 생산해 신선하고 톡 쏘는 맛을 더욱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카스는 다양한 서브 브랜드를 출시했다. ‘카스 후레쉬(Cass Fresh)’를 주도로 ▶전통적인 맥주의 맛을 유지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춘 저칼로리 맥주 ‘카스 라이트(Cass Light)’ ▶알코올 도수가 강하며 진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에 맞춘 고알코올 맥주 ‘카스 레드(Cass Red)’ ▶천연 레몬즙을 함유한 ‘카스 레몬(Cass Lemon)’ 등이 대표적이다.

지난해 7월에는 고정관념을 깨는 파격 디자인과 새로운 맛으로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프리미엄급 신개념 맥주 ‘카스 비츠(Cass Beats)’를 출시했다. 강렬한 코발트블루 색상에 좌우 비대칭의 굴곡진 곡선형 라인이 특징적이다. 알코올 도수는 5.8도로 높은 편이지만 제조 과정에서 특수공법으로 알코올 도수에 비해 칼로리는 낮췄다. 또 원재료 구성 및 홉 투입 비율을 최적화해 상쾌하면서도 깨끗한 뒷맛을 구현했다.

카스는 6월 초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지난해 5월 카스 블루캔 도입 후 소비자들의 긍정적 반응에 힘입어 카스 병 제품에까지 블루 색상을 적용했다. 카스 후레쉬 BI 리뉴얼은 카스 출시 이후 여덟 번째 리뉴얼로 신선한 맛을 강조하면서 젊음의 대표 맥주 카스 후레쉬의 브랜드 특성과 장점을 최대한 부각해 디자인했다. 특히 종전보다 한층 짙은 색상의 블루를 전 제품 패키지에 반영함으로써 젊고 역동적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차가운 얼음 결정(Ice crystal)을 연상시키는 삼각형 조각들로 바탕을 채워 시원한 느낌을 한층 강조하고 삼각형 조각들의 명도와 채도를 달리해 입체감을 부여하고 생동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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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후레쉬는 특유의 청량감이 느끼한 맛을 개운하게 바꿔줄 수 있어서 육류와 함께 즐기기에 좋다.

카스 병 라벨은 1994년 출시 후 줄곧 은색을 유지하다 이번에 블루 색상으로 변경됐다. 병 라벨의 중앙에 승리(Victory)와, 활력(Vitality), 가치(Value) 등을 상징하는 ‘V’ 모양으로 위·아래에 변화를 줘 역동성을 강조하고 병의 목에 비대칭의 넥라벨을 부착해 도전정신을 표현했다.

지난 수년간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는 ‘젊음’이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활용해 생기 넘치는 역동적 맥주 브랜드를 표방해왔다. 동시대의 가장 에너지 넘치는 스타들을 모델로 기용하거나 젊은 층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케팅 활동을 펼침으로써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도전하는 청춘과 함께하는 맥주’를 콘셉트로 젊은 층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카스가 시대의 청춘들과 동고동락하는 공감의 아이콘으로 소통해 나가고 있다.

다른 맥주보다 신선하고 톡 쏘는 상쾌한 맛이 강한 카스 후레쉬는 육류와 함께 즐기기에 좋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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