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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요] 암수술 3번 이왕표 "몸의 근육 다 빼앗겼다"

 

(담도암) 수술을 세 번이나 하면서 제 몸에 있는 근육을 다 빼앗겼어요. 병원에서는 그런 근육과 체력이 없었으면 수술을 못 견디고 죽었을 거래요.

지난해 은퇴한 전직 프로레슬러 이왕표씨의 얘기입니다. 중앙일보가 '나를 잊지 말아요' 시리즈를 통해 추억 속 인물들의 근황을 생생한 영상으로 전합니다. 지금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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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디지털제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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