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의 JTBC] 배우 장현성과 함께하는 질투 이야기

기사 이미지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에서는 배우 장현성이 ‘질투’를 주제로 600여 청중과 이야기를 나눈다. 청중들의 열정적인 환호를 받으며 등장한 장현성은 “제가 그래도 좀 괜찮은가 봐요?”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MC 김제동은 “장현성 씨를 진짜 좋아하시는 분은 무대에 올라와서 포옹해보시라”고 제안한다. 이 말이 떨어지자마자 한 남성이 무대 위로 뛰어올라오고, 장현성은 남성 팬을 보며 심드렁한 표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제동이 “평소 톡투유를 어떻게 보셨나?”고 묻자 장현성은 “집에 TV가 고장 났다”고 말을 흐리며 “그래도 다른 매체를 통해 정보를 많이 접하면서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고 답한다. 그러자 김제동은 “최근에 출연하셨던 드라마 제목이 뭐죠? 제가 보지는 못했지만 여러 매체를 통해 장현성씨가 출연했던 드라마를 많이 접했다”고 응수한다. 정재찬 교수와 서천석 전문의는 “저게 바로 전형적인 질투”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