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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Gallery] 지금 뉴질랜드 남섬은 겨울 왕국

| 퀸스타운 ·와나카 호수 스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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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계절이 정반대인 뉴질랜드 남섬이 스키 시즌에 돌입했다. 레저 스포츠의 천국, 퀸스타운(Queenstown)과 와나카(Wanaka) 호수 지역의 스키장이 일제히 문을 열고 전 세계 스키·스노보드 매니어를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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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스키 시즌을 앞두고 퀸스타운 인근에는 많은 눈이 내렸다. 특히 리마커블스(The Remarkables) 스키장에는 하루 동안 정상 부근에 최고 1m 이상의 눈이 내렸고, 와나카 지역은 산 전체에 2m가 넘는 눈이 내렸다. 코로넷 피크(Coronet Peak), 카드로나 알파인 리조트(Cardrona Alpine Resort), 트레블 콘(Treble Cone) 등 유명 스키장에서는 10월까지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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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맞아 뉴질랜드에서는 다양한 겨울 축제도 열린다. 퀸스타운에서는 24일부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퀸스타운 윈터 페스티벌(American Express Queenstown Winter Festival)이 열린다. 스키 대회, 거리 퍼레이드, 음악 공연, 와인 시음 행사, 불꽃 축제 등이 진행된다. 

스키장 인근 숙소는 스키와 보드 여행자를 위한 건조실, 장비 수리실 등 편의 시설을 갖췄다. 개 썰매 투어, 스노슈잉, 스노 튜브 등 다양한 체험 레포츠를 제공하는 리조트도 많다.

 
최승표 기자
사진=뉴질랜드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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