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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만에 ‘몸짱’으로 변신한 블로거

한 여성 블로거가 올린 자신의 사진이 화제다. 12시간 만에 ‘몸짱’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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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iffany Brien 페이스북]

영국 출신의 블로거 ‘티파니 브리엔(Tiffany Brien)’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자신의 몸매를 촬영한 두장의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의상과 배경은 동일하지만 한쪽 사진에서는 임산부 처럼 배가 나왔고 다른 한쪽은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사진에 대해 “임신 6개월이 아니다. 아기 같은 음식물이 가득 차 있을 뿐이다”라며 “왼쪽 사진은 잠들기 전, 오른쪽 사진은 잠에서 깬 후 촬영한 사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브리엔은 “가끔 몸이 이렇게 말썽을 부릴때가 있다. 여자들에게 종종 일어나는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런 반응을 보이는 음식은 기록해두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그는 배가 나왔던 이유로 특정한 음식, 수면 부족, 스트레스, 호르몬을 꼽았다.
게시물은 23일 오후 3시 현재 좋아요 1만8000개, 댓글 4421개, 공유 5331회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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