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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SF전에서 시즌 10호 솔로포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시즌 10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지난해(15개)에 이어 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강정호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AT&T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 4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팀이 5-1로 앞선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상대 선발 제프 사마자의 시속 140㎞짜리 슬라이더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9m의 대형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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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 [중앙포토]
지난해 강정호는 9월 부상 전까지 홈런 15개를 기록했다. 그러나 올해는 재활로 5월 초 시즌 첫 경기를 치렀지만 놀라운 홈런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4회 현재 피츠버그가 6-1로 앞서 있다.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영상 엠스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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