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이승기 소속사, 경찰에 ‘염문 찌라시’ 최초 유포자 수사 의뢰

기사 이미지

군 복무 중인 이승기. [사진 JTBC 캡쳐]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29) 측 소속사가 최근 유포된 ‘찌라시’(정보지)의 최초 유포자를 찾아달라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강남경찰서는 이승기 소속사 측에서 지난 21일 경찰청에 염문 내용을 담고 있는 찌라시 수사를 요청했고, 경찰청으로부터 사건을 배당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내일 소속사 관계자를 불러 수사 의뢰 내용을 정확히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최초 유포자를 찾으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할 계획이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이승기에 관한 염문이 찌라시 형태로 유포됐다.

김영민 기자 bradkim@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