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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단신] 조치훈, 일본 바둑 두번째‘명예 명인’ 에 外

조치훈, 일본 바둑 두번째‘명예 명인’에

조치훈(60) 9단이 일본 바둑계 사상 두 번째로 ‘명예 명인’에 올랐다. 명예 명인은 명인·기성·본인방 등 일본 7대 타이틀을 5연패했거나 통산 10회 우승한 사람이 60세가 됐을 때, 또는 은퇴할 때 받는 칭호다. 이전까지 일본에서 명예 명인에 오른 사람은 고바야사 고이치(63)가 유일하다.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 개막

시니어 기사와 여자 기사가 맞붙는 ‘제10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 개막식 이 17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올해 10주년인 지지옥션배는 대회명을 기존의 ‘ 여류 대 시니어 연승대항전’에서 ‘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으로 바꿨다. 또 시니어팀 참가 연령 기준을 만 45세에서 만 40세로 낮췄다. 우승 상금은 1억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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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