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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HS애드 ‘마음약방’ 캠페인 칸 광고제 수상

LG계열 광고회사 HS애드가 서울문화재단과 진행한 ‘마음약방’ 자판기 캠페인이 칸 국제광고제에서 의약부문 은상과 동상을 받았다. ‘미래 막막증’, ‘외톨이 바이러스’ 등 20가지 마음의 증상이 적힌 자판기에 500원을 넣고 누르면 예술작품이나 반창고 등 스토리를 담은 처방이 나오는 형태다. 지난해 서울시청·서울연극센터에 설치돼 현재까지 4만7000여명이 참여해 약 2400만원이 모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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