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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빈폴서 만든 한국 올림픽단복 5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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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포브스는 21일(한국시간)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한국 선수단 단복(빈폴 제작)을 ‘스타일이 가장 멋있는 단복’5위로 선정했다. 포브스는 “남색 재킷과 흰색 바지가 잘 어울린다. 아름다울 뿐 아니라 지카 바이러스로부터 선수를 보호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고 평가했다. 1~4위는 캐나다·영국·스웨덴·미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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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