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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지상 16층서 수영 즐기며 동해 풍경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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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 경포대 인근에 세인트존스 경포 호텔(투시도)이 선뵌다. 지하 1층~지상 16층, 전용면적 27∼61㎡ 1091실 규모로 대규모 연회장, 고급 스파, 찜질방, 글램핑장 등 편의시설을 갖춘다. 특히 옥상에 스카이 풀(pool)이 조성돼 이용객은 수영을 즐기며 동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강릉은 경포대·정동진·오죽헌 등 관광자원이 풍부해 연간 관광객이 1500만명에 달한다. 여기다 올림픽 개최와 맞물리면 국내·외 방문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강릉시도 강릉에서 촬영된 50여 편의 영화·드라마 장소를 관광 명소화하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현재 강원도에는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동해고속도로 연장, 영동고속도로 확장 같은 광역 교통망 확충 사업이 진행 중이다. 여기다 현재 공사 중인 청량리~강릉 간 KTX선이 2017년 개통하면 서울 접근성이 한층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강릉 올림픽특구에는 최고급 호텔과 리조트 등이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을 맡고 서해종합건설 시공·관리한다. 객실 별로 개별등기가 가능해 소유권이 주어지고 사고 팔 수 있다. 별도의 운영업체에 위탁 경영을 맡기는 형태로 운영되며, 최초 1년간 8%의 확정 수익을 보장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계약자에겐 연 10일 이상 무료 숙박, 부대시설 할인 혜택 등을 준다. 견본주택은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7번 출구 인근에 있다.

문의 1600-0494

이선화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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