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Cool아이템] 신뢰 중시, 금형 설계부터 출하까지 일관 생산

기사 이미지

‘오셔너스 OCW-G1000’은 하이브리드 시각 취득 시스템을 탑재했다. [사진 카시오]

카시오의 경영이념은 “창조 공헌-지금까지 없었던 참신한 기능을 가진 제품을 제공하는 것으로써 사회공헌을 실현한다”이다. 태국공장 1곳, 중국공장 2곳이 ‘mother factory’라고 불리는 중요 거점이다. 카시오 관계자는 “카시오 시계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독자성과 신뢰성은 필수 요소이다. 카시오는 이 신뢰성을 ‘Premium Production Line’ 즉, 신뢰받는 야마가타 카시오에서의 제조로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곳에서는 주요 제품의 금형 설계부터 출하에 이르기까지 사내에서 일관 생산한다.

디지털 엔지니어링과 장인정신의 융합으로 프리미엄 가치를 창출하는 야마가타 카시오에서는 카시오 시계의 프리미엄 라인인 ‘OCEANUS(오셔너스)’ ‘G-SHOCK’의 MRG 등이 제조된다. 아날로그 베이스의 전파 솔라 풀메탈 시계인 오셔너스는 카시오 손목시계 중 최고급 라인이다. 2014년에 10주년을 맞이했다.

현재까지의 모든 기술을 동원해 탄생시킨 ‘OCW-G1000’은 지상파 전파에 GPS전파 수신 기능까지 탑재해 오셔너스 역사상 기념비가 될 만한 모델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하이브리드의 시각 취득 시스템을 풀메탈 케이스에 탑재했다. 원푸쉬로 위치정보를 취득하고 타임존과 서머타임을 판별한다. 지역에 맞춰 GPS전파와 표준전파로 정확한 시각을 최단 7초 내에 수정한다. 또 2개 도시의 시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Dual Dial World Time(듀얼다이얼 월드타임)’을 채용했다. 또 적은 면적에서 높은 수신감도를 유지하는 고효율 솔라셀을 채용함으로써 질감있는 페이스 디자인을 실현했다. 페이스에는 시인성 높은 양면 무반사 코팅 듀얼커브 글래스, 케이스에는 최고의 연마기술인 자라츠(Sallaz) 연마를 적용했다.

오셔너스 OCW-G1000의 최대 특징은 GPS에 더해서 세계 6국의 표준전파에 의해 시각을 표시할 수 있다는 점이다. 티타늄 솔리드 밴드를 사용해 106g의 경량을 실현했다.

카시오에서 개발한 시계는 전국 지코스모 직영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143-3011.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