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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아이템] 여유롭고 편안한 프렌치 감성의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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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감성의 브로이어 블루에서는 다양한 블루 컬러의 남성 셔츠를 제안한다. [사진 브로이어 블루]

여름으로 성큼 들어서며 옷차림이 가벼워졌다. 가벼운 셔츠 한 장이 실용적인 계절이 된 것이다. 이제 어떤 셔츠를 어떻게 입을 것인가 궁리해야 할 때다.

셔츠로 스타일을 연출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컬러는 두말할 나위 없이 화이트 셔츠다. 하지만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컬러는 단연 블루다. 블루는 화이트와 함께 셔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색상이다. 특히 여름에 많이 찾는 컬러로 청량감과 상쾌함을 떠올릴 수 있다. 블루 컬러는 다양한 의미를 갖고 있다. 차분하고 집중력이 있으며 신뢰를 줄 수 있는 젊은 컬러이다. 사람들이 인지하는 이 같은 블루 컬러의 의미를 잘 활용하면 때와 장소에 알맞게 표현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에 가야 한다면 라이트 블루 컬러의 드레스 셔츠가 어울린다. 특히 중요한 미팅이 있는 날이라면 더욱 적당하다.

문제는 캐주얼 셔츠에서 시작한다. 기업에서도 업무 효율을 위해 깔끔한 캐주얼 웨어를 권장하고 있어서 주중에 출근 복장을 선택할 때도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 특히 셔츠는 컬러뿐 아니라 패턴 유무, 핏과 소재에서 오는 편안함 등 고려해야 할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중요한 미팅 자리 등에 어울려
워싱 처리로 부드러운 소재감


넥타이를 착용해야 한다고 해서 꼭 포멀한 드레스 셔츠만 고집할 이유는 없다. 오히려 편안한 핏의 린넨 소재 셔츠로 실용성을 챙기는 것이 좋다. 또한 솔리드(무지) 계열의 지중해를 닮은 코발트 블루 컬러라면 더욱 세련된 편안함을 연출할 수 있다.

패턴이 들어간 셔츠를 선택할 때는 다른 곳에서 격식을 차려야 한다. 가벼운 재킷을 걸친다든지 가죽 소재의 브리프케이스를 들면 댄디한 멋을 뽐낼 수 있다. 조금 더 캐주얼하고 자연스러움을 추구한다면 옥스포드·샴브레이 등 구김조차 자연스러운 멋을 가진 소재의 블루 셔츠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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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이어 블루 셔츠는 워싱 처리돼 부드러운 소재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블루 컬러의 셔츠를 선택했다면 하의에도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여름철에 블루 컬러 셔츠와 화이트·베이지 등 밝은 계열의 팬츠는 블랙·네이비·그레이 계열의 팬츠와는 반대로 시원하고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는 최고의 조합이다. 주말에는 블루 컬러 피케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하거나 버뮤다 스타일의 반바지를 입으면 자유롭고 스타일리시한 위크엔드룩이 완성된다.

여유롭고 편안한 프렌치 감성의 남성 셔츠 브랜드 브로이어 블루에서는 옅은 계열의 아이스 블루부터 네이비에 가까운 인디고까지 다양한 블루 컬러의 남성 셔츠를 제안한다. 브로이어 블루 셔츠는 대부분 워싱 처리돼 부드러운 소재감과 함께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문의는 02-2106-3436. 홈페이지(www.breuer.co.kr)에서도 정보를 볼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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