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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열, 형편 어려운 원로 작사·작곡가에 기부금 전달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싱어송라이터 추가열(48)이 어렵게 생활하는 음악계 선배들을 위해 자신의 공연 수익금 일부를 기부했다.

22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따르면 추가열은 전날 ‘음악선배님들과 함께하는 추가열의 행복나누기’ 행사를 열고 연간 저작권료 수입이 100만원 미만인 원로 회원 중 일부에게 기부금을 전달해다.

추가열 측은 “이번 행사는 국내 음악발전에 디딤돌이 되어준 원로 작사·작곡가 중 저작권료 수입이 미미해 생활이 어려운 선배들을 돕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추가열은 “어려운 시절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왕성한 활동을 한 선배들이 있었기에 현재 우리나라 음악이 세계 속에서 우뚝 설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나와 같은 후배들이 더 많이 동참해 선배들의 열정에 보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추가열은 다양한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joi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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