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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강대국 인정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모스크바=AP/뉴시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이 유일한 초강대국임을 인정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전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26차 국제경제포럼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초강대국”이라며 “오늘날 미국을 사실상 유일무이한 초강대국임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7일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회담을 하기 위해 들어오는 모습. 2016.06.20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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