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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아이돌 그룹 위너의 두발 자전거 강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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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하는 JTBC ‘반달친구’에서는 아이돌 그룹 위너가 아이들에게 두발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반달랜드 일일 자전거 교실’을 위해 한강에 나온 위너 멤버들은 연을 날리고 자전거를 타며 아이들보다 더 신난 모습으로 야외 수업에 임한다. 송민호는 “위너 멤버들 전부 비타민D가 부족하다는 진단을 받은 적이 있다. 오랜만에 햇빛을 쐬면서 뛰어노니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날 방송에서 강승윤, 이승훈, 김진우는 두발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7세 아이들을 한 명씩 맡아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친다. 멤버들은 각자 성격에 따라 다른 강습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승훈은 연신 “할 수 있다. 잘한다”라고 격려하며 자상한 선생님의 자질을 보여준다. 어린이가 자전거 타기에 성공하자 이승훈은 “내 아이가 첫 걸음마를 한 것 같았다. 아빠가 된 느낌”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한다. 강승윤은 어린이와 반말과 막말을 주고 받으며 친형제 같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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