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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팬들도 등 돌렸다…"철저히 배척할 것"

그룹 'JYJ'의 박유천(30)의 계속되는 추문에 팬들도 등을 돌렸다.

17일 'JYJ'의 팬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JYJ갤러리는 "사회의 물의를 일으킨 박유천을 지탄하고 앞으로 그와 관련된 모든 활동이나 콘텐츠를 철저히 배척할 것"이라고 밝혔다.

JYJ갤러리는 "지난 2009년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가 소송을 시작한 이래 전 소속사와의 불공정한 계약에 맞선 3인을 지지해왔다"며 "7년간 JYJ와 함께 해온 이유 중 하나는 불공정행위에 굴하지 않고 맞서 싸우는 그들의 신념이 옳다고 믿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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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박유천이 성을 상품화하는 곳에 출입한 이상 부당함을 타파하기 위해 싸워온 팬덤이 그를 지지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JYJ 갤러리는 해당 멤버에 대한 그동안의 모든 지지를 철회한다. (…) 지난 13년간의 신뢰와 팬들의 청춘을 짓밟은 박유천에게 깊은 실망과 분노를 표한다"고 밝혔다.

한은화 기자 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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