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3개월 전 40대 남성이 숨진 차량서 60대 여성 시신 추가 발견

3개월 전 40대 남성이 숨진 차량 안에서 60대 여성의 시신이 추가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북 진천경찰서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쯤 충북 진천군 초평면의 한 공터에서 무쏘 승용차 짐칸에 정모(62·여)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관계자가 발견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차량의 주인인 김모(46)씨는 지난 3월 13일 진천군 초평면 연담리에서 차량에 번개탄을 피워놓고 자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후 김씨의 차량을 유족들이 처리하지 않았고, 사고 장소에 3개월가량 방치돼 있었다. 김씨의 차량은 이날 방치차량 유예기간이 끝나 폐차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정씨의 시신에서는 훼손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김씨와 정씨의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천=최종권 기자 choig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