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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파프리카, 공식 페이스북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참가 신청 1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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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회장 박중묵)가 파프리카의 효능과 다양한 레시피를 많은 네티즌들과 공유하기 위해 최근 오픈한 ‘채널 파프리카 페이스북’의 기념 이벤트 참가신청을 1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파프리카 알리미’란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페이스북 채널 파프리카 페이지에서 ‘해당 이벤트 좋아요’를 누른 후 댓글로 알고 싶은 파프리카 정보를 적으면 된다.
 
댓글 작성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전달하며, 당첨자는 해당 페이지에서 오는 22일 공지할 계획이다.
 
자조회 관계자는 “향후 공식 페이스북에서 파프리카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 뿐 아니라, 여타 온라인·SNS 채널도 적극 활용해 파프리카 정보들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아메리카가 원산지인 파프리카(영명 sweet pepper)는 유럽에서는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향신료로 많이 쓰인다. 헝가리에서는 전통요리인 ‘굴라시’를 비롯해 달걀과 채소요리, 갑각류와 치킨요리, 샐러드드레싱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고 있다.
 
과일채소 중 가장 높은 온도를 필요로 하는 작물이라 재배가 쉽지는 않지만, 우리나라에서도 94년부터 본격적으로 재배가 시작돼 지금은 일반 소비자들이 마트나 시장에서 누구나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보편적인 농산물로 자리 잡았다.
 
자조회 관계자는 “전국 600여개 농가에서 파프리카를 재배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이 6만5천톤에 달해 국내 공급은 물론 해외에도 수출하여 신선농산물 최고 효자 수출품목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파프리카 성수 출하기인 6월과 7월, 10월에는 생산량이 많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파프리카는 색깔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비타민 보충, 면역력 강화, 피부미용, 항암 및 염증 제거, 피부미용 효능이 있고, 특히 칼슘과 인, 비타민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에게 아주 좋은 음식”이라며 “색깔별 효능, 섭취 방법, 요리 레시피 등 파프리카의 자세한 정보를 보다 많은 네티즌들과 공유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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