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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술대학교, 정화아트센터 개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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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아트센터 개관 테이프 커팅식(좌측에서 7번째 허용무총장)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는 지난 15일 명동캠퍼스에서 정화아트센터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개관식은 경과보고, 총장 기념사, 개관 테이프 커팅, 아트센터 시설투어 등의 순으로 40분 동안 진행됐으며 정화예술대학교 내외빈 50여 명이 참석했다.
 
정화아트센터는 지하1층, 지상7층의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제과·제빵과 호텔외식조리 실습실, 강의실, 스터디라운지 등이 배치 될 예정이다. 정화예대는 아트센터에 호텔외식조리전공과 식음료서비스전공에 걸맞은 실습 시설을 갖추고 오는 2017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개관하는 정화아트센터는 독특한 외관으로 명동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만들어졌다. 정화예대는 명동캠퍼스와 남산캠퍼스, 지난 2013년 개관한 명동캠퍼스 석화관에 이어 4개의 실습·강의동을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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