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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청용, 8월 20일 ‘코리안 더비’

프리미어리그(EPL)의 강호 아스널과 리버풀이 2016-17시즌 개막전에서 맞대결한다.

EPL 사무국이 15일 공개한 일정에 따르면 새 시즌은 8월13일에 개막해 내년 5월21일까지 9개월간 팀 별 38경기를 치른다. 아스널과 리버풀이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1라운드를 치르고, 지난 시즌 우승팀 레스터시티는 헐시티와의 원정 경기로 시즌을 시작한다.

8월20일(2라운드)에는 손흥민(24·토트넘)과 이청용(28·크리스탈 팰리스), 11월26일(13라운드)에는 기성용(27·스완지시티)과 이청용, 12월3일(14라운드)에는 손흥민과 기성용이 맞붙는 ‘코리안 더비’가 열린다. 앙숙인 조제 모리뉴(53·포르투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과 펩 과르디올라(45·스페인) 맨체스터 시티 감독은 9월10일 맨유 홈구장 에서 맞대결한다.

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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