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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여의도·강남 가까운 트리플 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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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413-8번지에 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가칭, 투시도)를 분양 중이다. 전용 51~84㎡ 1650가구(예정)의 대단지다. 이 아파트는 여의도·강남 접근성이 탁월하다. 인근 지하철 7호선 신풍역과 2호선 대림역을 통해 강남까지 10분대로 갈 수 있다. 내후년부터 신풍역엔 여의도까지 3개 정거장에 닿는 신안산선이 지날 예정이다. 생활여건이 괜찮다. 보라매병원·보라매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있고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타임스퀘어 등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로 대영초·중·고, 도신초, 영남중이 가깝다. 인근 영등포구민체육센터에서 수영·게이트볼 등을 즐길 수 있다. 단지 곳곳에 테마공원과 연계된 설계가 적용돼 주거환경이 쾌적할 것 같다. 저층부를 위한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되고 다양한 복합 커뮤니티센터와 문화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입주민 안전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보안·첨단시스템, 친환경 인테리어 등을 갖춘다. 현재 전용 59㎡형은 마감 임박 상태다. 발코니 무료 확장 혜택을 준다.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을 장만할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90에 있다. 문의 02-2675-6000

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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