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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서해해상기동훈련…함포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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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현함(왼쪽)을 비롯한 해군 함정들이 서해상에서 함포사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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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터) 이지스구축함 율곡이이함(DDG), 을지문덕함(DDH), 전남함(FF), 청주함(FF), 부천함(PCC), 공주함(PCC) 등이 16일 오전 서해 해상기동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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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터) 이지스구축함 율곡이이함(DDG), 을지문덕함(DDH), 전남함(FF), 청주함(FF), 부천함(PCC), 공주함(PCC) 등이 16일 오전 서해 해상기동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해군은 오는 18일까지 서해 중부해상에서 해상기동훈련을 하고 있다. 해군 2함대사령부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7600톤급 이지스 구축함을 포함한 해군·해경함정, P-3 해상초계기, 링스 해상작전헬기 등 육,해,공군 항공기가 참가해 합동작전 훈련을 펼친다. 훈련 첫날인 16일 오전 서해 해상기동훈련에 참가한 해군 함정들이 함포사격을 하며 태안반도 서해상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글=최승식 기자 , 사진=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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