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솔리드 이준 극비 ‘웨딩마치’

해체된 그룹 솔리드의 이준(33)이 지난 6월 5일 미국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준은 미모의 재미교포 여성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친지와 음악 동료들이 모인 가운데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의 결혼식에는 솔리드 시절 함께 활동했던 두 멤버 김조한(32)과 정재윤(33) 등 친분이 두터운 지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솔리드 활동 당시, 트레이드 마크인 큐대를 들고서 주로 래퍼로 활동하며 여성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이준은 솔리드 멤버 중 유일하게 국내에 소식이 전해지지 않아 결혼 소식도 뒤늦게 알려졌다. 김조한은 국내에서 조PD 등 후배 가수들의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가요계에 몸담고 있고, 정재윤은 대만 홍콩 등지에서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남가주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이준은 솔리드 해체 직후 미국으로 건너가 현재 대학원을 마치고 현지에서 프로듀서 등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이준의 한 측근은 "신부는 마음 착하고 이준의 음악 활동을 잘 이해해 주는 여자"라고 밝혔다.

1993년 데뷔한 솔리드는 1997년 해체까지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 <끼리끼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이은정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