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38세 지숙씨의 고통

기사 이미지

신지숙(38)씨가 호흡보조기를 코에 낀 채 누워 있다. 2011년부터 투병 중인 신씨는 지난해 폐 이식 수술을 받았다. 1등급 피해자인 그는 “기침이 한번 시작되면 한 시간씩 계속되기 일쑤”라고 말했다. [사진 환경보건시민센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