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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성인영화 출연 여대생 골드만 삭스 ‘입사취소’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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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데일리메일 캡처]


세계적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 입사를 앞둔 한 여성이 성인영화(AV)에 출연했던 과거가 알려져 입사가 취소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8일(현지시간) 일본 대졸 여성 시즈카 미나모토(24)가 골드만삭스 재팬에 입사가 예정돼 있었지만, 과거 성인배우로 활동했던 이력때문에 입사 취소 통보를 봤았다고 보도했다.

시즈카는 2001년 대학 1~2학년때 성인 영화 10여 편의 작품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토익 935점, IQ 130의 똑똑한 성인영화 배우"라고 소개됐다.

회사 측은 면접 때만 해도 시즈카의 영화 출연 사실을 알지 못해 그녀를 합격시켰다. 하지만 입사를 앞두고 익명의 누군가가 그의 과거를 회사 측에 알리면서 이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됐다.

하지만 시즈카는 성인영화 출연 자체를 후회하지 않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시즈카는 성인영화 출연 자체를 후회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봐 다른 직업을 구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까봐 두려워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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